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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믿음을 사용한다 김종태 목사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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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사용한다 / 8:22-25

 

봄이 되면 농부는 겨우내 보관해 놓았던 씨앗을 밭에 뿌려 농사를 짓습니다. 운동선수는 올림픽이 다가오면 4년 동안 땀 흘리면서 훈련한 모든 실력을 발휘합니다. 힘들여 연마한 실력을 발휘할 시간은 반드시 옵니다. 우상혁(충남고등학교 졸)은 한국 육상 선수 최초로 다이아몬드리그 높이뛰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이 높이뛰기 연습을 했을까요? 수도 없이 어깨를 뒤집어 뛰어오르고 또 오르면서 실력을 쌓았고 마침내 그날 2.33m을 넘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실력을 발휘할 날은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첫째, 풍랑이 있는 인생입니다.(23)

 

제자들은 주님이 호수 저편으로 가자고 하셔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배를 타게 된 것도, 방향을 그리로 잡은 것도 모두 예수님이 결정하신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광풍을 만나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인생에 풍랑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의 뜻대로 산다고 해서 모든 것이 순조로운 것은 아닙니다. 우리 인생에는 예상하지 못하는 풍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질병, 경제, 자녀, 인간관계, 영적인 문제 등이 일어납니다.()

 

둘째, 믿음이 관건입니다.(25)

 

어떤 물건을 들어 올리는 데 있어서 실패했다면 그 물건보다 내 힘이 약한 것입니다. 내 힘이 넉넉하다면 그 물건은 무겁지 않을 것입니다. 현실 앞에 놓은 어떤 문제가 커 보일 수도 있고, 작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요? 나의 힘이 문제입니다.(이윤석, 마동석) 믿음이 커지면 문제는 작아 보입니다. 믿음이 약하면 닥친 문제가 커 보여서 낙담하고 맙니다. 이때 주님이 우리에게 질문하십니다.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셋째, 믿음을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24)

 

믿음은 풍랑 앞에서 진정한 가치를 드러냅니다. 평소 잔잔한 상태에서는 믿음의 크기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그 잔잔하던 호수가 풍랑을 만나 요동치게 되면 믿음의 진가가 보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믿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준비만 되어 있다면 그날이 오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잠을 자고 있어도 문제없습니다.(잠을 깨사, 24) 그동안 준비해 놓았던 믿음을 사용하십시오. 믿음을 썩혀두지 말고 꺼내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네 인생길은 풍랑이 가끔 다가옵니다. 바로 이때가 우리의 믿음이 사용될 시간입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믿음을 사용하십시오. 기도와 말씀으로 쌓아놓았던 믿음을 꺼내십시오. 그러면 믿음이 보석처럼 빛날 것입니다. 금보다 귀한 믿음입니다. 높이뛰기 선수처럼 믿음으로 뛰어올라 훌쩍 넘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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