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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믿음은 기쁨이어라 김종태 목사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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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기쁨이어라 / 15:10-11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기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그렇게 살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런데 막상 우리는 너무 엄격하고 엄숙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말합니다. 사실 바울은 기뻐하기 어려운 처지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죄수의 신분이 되어 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기뻐할 수 있겠습니까? 무엇이 바울에게 이런 기쁨이 되었을까요? (존 웨슬리의 기쁨)

 

첫째, 거룩해야 행복할 수 있다고요?

누가 시기나 질투나 미움을 버리고 거룩하게 되면 행복할 수 있다고 믿고 신앙생활 했습니다. 아주 열심히 그렇게 했으나 자유와 행복을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7:24) 나중에 깨닫고 보니 그것은 자기 의를 세우려는 헛된 일이었습니다.(10:3) 자기 의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힘입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10:3) (존 웨슬리의 실패와 고민)

 

둘째, 행복에서 거룩해집니다.

(가나 혼인잔치) 정혼을 약속하는 포도주를 마시고 난 후에 신랑과 신부는 포도주 잔을 깨버립니다. 다른 포도주를 마시지 않겠다는 표시입니다. 결혼하기 까지 서로가 순결을 약속합니다. 그 약속은 기쁨으로 지키는 약속입니다. 억지로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그리스도인에게 그런 의미입니다.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 기쁨으로 약속을 지켜나가다 보니 거룩하여 지는 것입니다.(성화) 거룩에서 행복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행복에서 거룩이 나옵니다.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주님을 본받는 이가 됩니다.(살전1:6) ‘내 기쁨’(11)?

 

셋째, 사랑 안에서 기쁨이 충만합니다.

결혼식을 기다리는 신랑과 신부는 서로 사랑 안에서 약속을 지켜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행복을 갖고 있나요? 십자가의 은혜로 모든 죄악을 용서받았다는 확신에서 오는 행복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서 이루어진 일입니다. 이 기쁨은 빼앗기지 않는 영원한 것입니다.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16:22) 사랑은 모든 것을 완성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고 이겨낼 수 있게 합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십자가 은총으로 죄사함받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우리는 즐거워하고 행복합니다. 그 기쁨으로 살면서 우리는 매일 거룩하여 질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으로 본질적이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 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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