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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내 백성을 보내라 김종태 목사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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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보내라 / 5:1-9

 

요즘 청양의 지천에는 철새 오리들이 찾아와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도 먹이를 찾아 먼 거리를 이동하기도 합니다. 새나 물고기들은 단지 먹이를 찾아 움직이지만 우리 인간은 그것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 때문에 움직이나요? 대개 사람들은 생활하기 위해 움직이기도 하지만, 무언가 뜻을 따라 움직입니다. 각자 나름대로의 꿈과 이상이 있고 그 꿈과 이상을 따라 움직입니다.(달과 6펜스) 우리에게 있어서 은 무엇이며 ‘6펜스는 무엇인가요?

 

첫째, 우리는 보내져야 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애굽 왕 바로에게 가서 전하라는 내용은 내 백성을 보내라는 것입니다. ‘내 백성’( 그림입니다. 암미),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인가요? 아닙니다. 현재는 바로의 노예일 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내 백성이라고 하십니다. 내 백성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하나님께서 특별히 지명하여 부르신 주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반드시 세상에서 보내져야 할 사람입니다. 어디로? 예배의 장소로 가야 할 사람입니다.

 

둘째, 우리는 광야에서 예배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모세와 아론의 말은 들은 바로 왕은 한사코 거부하고 나섭니다. 2, ‘나는 보내지 아니하리라세상은 우리가 예배의 장소를 가는 것을 막습니다.(코로나, 직장) 직장에서는 코로나를 이유로 예배 참석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바로의 말은 모세로 하여금 절망하고 포기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포기하더라도 예배만은 포기할 수 없습니다. 7, ‘짚을 주지 말라’, 바로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배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 더욱 노동의 강도를 높여갑니다. 편안함을 추구할 것인가? 아니면 힘들어도 예배할 것인가?

 

셋째, 결국에는 자유와 기쁨을 찾게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한 바로 왕과 애굽 땅에 10가지 재앙이 닥쳤습니다. 이 대단한 재앙 앞에 바로 왕도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두 손을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약 200만 명이나 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무사히 탈출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지긋지긋하던 노예의 삶이 자유와 기쁨의 삶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랑하십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예배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는 암미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하고 지명하셔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짚을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일지라도 그 어려움을 견뎌내면서 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결국에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도착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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