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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화롭게 김종태 목사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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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화롭게 / 1:21-23

 

사람의 마음이 어두워질 수도 있고 밝아질 수도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녀를 보는 순간 그 마음이 금방 밝아지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순간 누구나 그 마음이 밝아집니다. 반면 미워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그러면 사람의 마음에도 밝기가 있는 셈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8:5) 마음이 밝은 사람은 그 인생을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첫째, 그 생각이 허망해지면 곤란합니다.

기대와 달리 보람이 없고 허무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허망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교회를 다녔지만 기대와는 달리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허망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본문의 허망하여지며’(에마타이오데산)무가치한 것이 되어버렸다라는 의미로 자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 생각이 무가치한 것으로 가득 차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소외시킨 사람들의 삶의 양태입니다.

 

둘째, 하나님께 감사하면 됩니다.

허망한 마음을 바꾸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감사로 그 마음을 채우는 것입니다. 내 마음의 그릇에 무엇으로 채워야 하겠습니까? 허망한 마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미리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면 됩니다. 잘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감사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불평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선택하면 됩니다. (사울 왕과 다윗)

 

셋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산다면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며 나를 만드시고 이 세상을 섭리하시는 절대자이십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이름을 귀하게 세상에 빛내야 합니다.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 좋을까요? 찬양과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하나님께 돌립니다. 그러면 그 마음이 밝아지고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추수감사절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영화롭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나를 만드시고 지금도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해야 합니다. 허망한 마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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