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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김종태 목사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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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풀이 / 15:21-28

 

학교에 다닐 때 제일 싫은 것이 시험 시간이었습니다. 친구들하고 노는 것은 매우 좋은데 시험은 반갑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다 싫어할까요? 아닙니다. 누가 좋아하나요? 공부 잘하는 친구는 좋아할 것입니다. 어떤 어려운 문제라도 쉽게 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연애할 때도 문제가 발생하고, 결혼해서도 여러 종류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녀를 낳고 기르는 데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거나 사업을 할 때도 발생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여기 심각한 문제를 가진 어머니가 있습니다.

 

첫째,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예수님을 찾아왔다.(22)

딸이 병에 걸렸다면 병원을 찾아갈 일입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잘못 찾아온 것이 아닌가요? (유스타, 베레니케)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인가요? 알고 보면 나를 만드신 분입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2:10) 부모는 단지 자녀를 낳았다는 이유로 그 자녀를 끝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그런데 주님은 나의 생명을 만들어 주신 분입니다.

 

둘째, 여인은 소리를 질러 요청하였다.(22)

병든 딸을 가진 어머니는 애타는 심정으로 주님께 요청하였습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퀴리에 휘오스 다위드) 여인은 예수님을 라고 불렀습니다. (퀴리오스)는 자신을 ’(둘로스)이라고 놓고 주님은 자신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가진 주인이 되신다는 고백입니다. 소리를 질러 요청(기도)한다고 다 쉽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반응은 침묵(23) 거절(24) 무시(26)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셋째, 문제가 해결되었다.(28)

결국에는 예수님이 여인을 보고 이렇게 선언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28) 그때로부터 그 여인의 딸이 치유되었습니다. 어머니로 딸의 병이 고쳐지고 건강하게 되었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요? 이루 말할 수 없는 감격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여인의 무엇을 보시고 믿음이 크다고 선언하셨나요? 옳소이다 주님Ναί, κύριε, (나이 퀴리에,Yes, Lord).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믿은 여인의 믿음의 표현입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믿음은 선포된 말씀을 긍정하는 것입니다. 결코 계산하거나 의심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지 않는 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리 시련이 크다 할지라도 믿음이 그 시련보다 크면 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3:6) 문제 풀이는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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