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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평신도 김종태 담임목사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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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받는 평신도 / 22:1-12

 

회사에서 많은 회사원들 중에 대표에게 인정받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이도 있습니다. 회사 대표에게 인정받는 이는 그 회사에 출근하는 길이 즐거울 것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든 인정받는 사람은 있는 법입니다.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세상에 이보다 더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다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그런 축복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대로 하였다.(2,3,9)

누구에게 인정받는 것은 상대방의 의도를 잘 알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잘 알려면 경청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6:3)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귀담아듣고 일러주신 대로 하면 하나님께 인정받는 성도가 됩니다.

 

둘째, 사랑하는 독자를 바쳤다.(9,10)

아브라함은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사랑하는귀한 존재였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일은 매우 훌륭한 신앙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독자를 바친 것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셨습니다.(12) 정말로 사랑하는 이에게는 아무것도 아까운 것이 없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주려고 할 때 아깝게 느껴지면 아직 덜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을 아낌없이 줄 수 있다면 그것이 참 사랑이며 행복입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그를 인정하셨다.(12)

결국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 후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런데 무엇을 인정받았다고 했나요?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경외의 원형 야레하나님을 존경하며 그분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철저히 통감하는 경건한 두려움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가? 재산? 외모? 학력? 나는 어느 정도의 경외심을 갖고 있는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12:13)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일은 죽음이고, 죽음 앞에서 믿음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런 시험을 능히 이기고 축복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경외의 신앙으로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대로 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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