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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18:10~11 견고한 망대 김종태 담임목사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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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사이즈와 화질은 500kbps, 중간화질입니다. 영상은 업로드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흔들거리는 다리 위를 걸어가면 마음이 편하지 못하고 불안합니다. 식당에서 식사하는데 옆자리에 낯선 이들이 앉게 되면 ‘혹시 코로나?’하면서...불안하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렇게 불안한 상태를 싫어하여 피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어디 불안이 없는 곳이 있을까요?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떻게 해야 불안을 이기고 평안함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요?

 

첫째, 견고한 망대가 무엇인가요?

부자들은 자신이 가진 많은 돈이 자신을 지켜줄 망대라고 여깁니다. 그 재물들이 자신을 어떻게든 지켜줄 것이라고 막연하게 믿고 있습니다만 거짓입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지혜가 자신을 지켜줄 망대라고 여깁니다만 그것도 거짓입니다. 코로나19 앞에 어떤 인간의 지혜도 다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인도에서는 코로나 확진이 되어도 입원할 병원이 부족하고, 병원이 있더라도 산소통이 없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냥 죽어간다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정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산소통이 있는 병원을 ‘견고한 망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그리로 달려가야 삽니다.
망대가 있어도 그리고 달려가 피하지 않으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다 감당해내겠다고 버티면 위험을 자초하고 말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버틸 것인가? 아니면 견고한 망대로 피할 것인가? 지혜로운 자는 견고한 망대를 발견하고 그리로 피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피하는 데도 너무 늦으면 곤란하고, 속히 달려가서 피해야 합니다.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잠8:35)

 

셋째, 안전함을 얻기를 바랍니다.
견고한 망대로 피하면 그곳은 안전합니다. 그곳으로 피한 사람은 누구나 진정한 평안을 맛보게 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 그래서 다윗도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27:1)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의 견고한 망대는 돈이나 권력이 아닙니다. 오직 나를 사랑하시는 생명의 창조주 여호와이십니다. 그리로 달려가 피하고 안전함을 얻고 평안함을 소유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흔들거리는 다리 위를 걸어갈지라도 하나님의 손이 붙잡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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