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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레마가 있는 집 김종태 담임목사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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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ungyang.or.kr/bbs/bbsView/13/5909719

본 영상의 사이즈와 화질은 500kbps, 중간화질입니다. 영상은 업로드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가정이 잘 사는 집일까요? 먹을 것이 냉장고에 가득한 집? 통장에 잔고가 많은 집? 만약 짐승이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만족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떡만으로 살 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짐승과 달리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영혼을 위한 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것이 무엇인가요? 그런데 이 영혼을 위한 밥을 빼앗아 가는 일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려진 자요” (13:19)

 

첫째, 사람은 음식을 먹어야 사는 존재입니다.

가끔 서울에 회의를 하러 가면 점심시간에 그 많은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쏟아져 나와 식당으로 가는 군무를 봅니다. 참 신기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저렇게 평생 동안 쉬지도 않고 밥을 먹어야만 하는 것일까요? 이것이 인간입니다. 몸이 아프고 괴로워도 밥을 먹어야 삽니다.(호박죽) 아무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이라도 물질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통장에는 잔고가 있어야 하고, 먹을 것이 냉장고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40일을 금식으로 주리신 상태에서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그러나 사람은 떡으로만 살 존재가 아닙니다.

22조원 넘게 굴렸던 월가 매니저가 며칠 전에 투신자살하고 말았는데 그의 수중에는 약 33천억 원의 자산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 자산 운용사 인터내셔널 밸류 어드바이저 CIO 샤를 드볼(59). 세계 최고의 명품 상점가로 꼽히는 맨해튼 5번가에 위치한 이 건물에는 그 명성에 걸맞게 아르마니와 돌체 앤 가바나 등이 입주해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소유한 트럼프 타워와도 가까운 곳이랍니다. 그 많은 떡을 가진 이가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셋째,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삽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모든 말씀(판티 레마티)은 생명력이 있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6:63)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가정 안에서 역사하시면 사랑이 넘쳐나고 평안이 흐르며 소망이 생겨납니다. 성령의 역사가 이와 같은 일들을 이루어내십니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6:6-7) ‘새기고’(웨하유)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하야동사.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5pixel, 세로 61pixel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밥과 레마가 있는 집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식탁이 복되기를 원합니다. 생활이 윤택하고 담장 너머로 뻗는 가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이 가득한 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가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가르치는 복된 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혼의 밥이 충분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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