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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김종태 담임목사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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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사이즈와 화질은 500kbps, 중간화질입니다. 영상은 업로드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는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피곤하여 지치고 맥없이 비틀거립니다. 이런 때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새로운 길이 있습니다. 바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는 것처럼 새로운 힘을 낼 수 있게 됩니다.(활강파닥파닥) 힘이 남아 있는 사람은 뛰어도 지치지 않고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피곤한 것은 아닙니다. 그중에는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첫째, 코로나19가 우리를 피곤하게 합니다.(30)

코로나19가 지속되다 보니 우리 모두 피로감을 느낍니다.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모임 금지, 비대면 예배 등의 말들이 우리를 불편하게 만듭니다. 자영업자들은 운영이 어려워 더욱 힘들고 비틀거리게 됩니다. 지금 이 지구 안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같은 질곡(桎梏)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우리 발에는 코로나19라는 수갑(手匣)이 채워져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 수갑이 우리를 피곤하고 갑갑하게 하고 있습니다.

 

둘째, 그러나 여호와를 앙망하는 사람은 다릅니다.(31)

오직...앙망하는 자의 원형 카와는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것, (여호와)를 쳐다보면서 대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새 힘을 얻으리니’(야할리푸 코아흐)그들은 힘을 움트게 할 것이다란 말로 추위에 꽁꽁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땅속에서 새싹이 나오듯 새 힘이 지속적으로 솟구쳐 오르며 강성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살아가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도리어 어두움 속에서도 빛을 발하며 미래를 꿈꾸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셋째, 새 힘을 얻고 사십시오.(31)

대개 사람들은 남이 가진 것들과 내가 가진 것들을 비교하여 우울해지고 힘들어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는 참된 평안이 올 수 없습니다. 진정한 평안은 오직여호와에게서 나옵니다. ? 오직 여호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여호와.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35pixel, 세로 70pixel )를 앙망해야 합니까? 그분이 생명이요 숨구멍이기 때문입니다. ה() ‘숨구멍’(히브리어는 상형문자) 하나님께서 우리의 숨구멍을 열어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 존재합니다. 성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헤칼.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8pixel, 세로 129pixel ). 갑갑하고 힘든 때에 오직여호와를 앙망함으로 숨구멍이 열리며 가슴이 펴고 새 힘을 얻고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세상을 바라보고 실망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를 앙망함으로 새 힘을 얻으십시오. 우리는 없는 자 같으나 있는 자요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을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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