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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모으라 김종태 담임목사 20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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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 고마운 이들을 초청하여 청와대에서 만찬을 하는데 그 자리에 초청받은 사람은 기분이 어떨까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초청을 받은 선택 받은 이들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하나님이 부르시고 인도하셔서 우리는 여기에 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은혜를 받은 성도들을 불러 모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불러 모으라고 하셨다면 분명히 무슨 계획이 있으실 것입니다. 무슨 계획일까요?

 

첫째, ‘나의 성도들을 모으라고 하셨습니다.

목자들은 양들에게 위기가 닥칠라치면 독특한 소리로 자기 양들을 불러 모읍니다. 회사에서 중요한 일이 생기면 임원들을 불러 모아 회의를 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성도들을모으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믿는 성도들’, ‘나의 신실한 백성을’, ‘my consecrated ones’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 이들이 누구인가요? 바로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성도들이라고 하십니다. 대단한 축복입니다. 악한 사탄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둘째, ‘내 앞에모으라고 하셨습니다.

소집의 장소가 내 앞에인데 그 의미가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이 앞에 서면 가슴이 설레고 즐겁습니다. 반대로 범죄자가 수사관 앞에 선다면 불안하고 두려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이시고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전 존재를 다 파악하고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다 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면 우리 자신의 실체가 다 드러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용서와 치유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셋째,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집을 살 때에 계약서를 통하여 약속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약속은 무엇으로 성사되나요?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제사로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언약을 체결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제사(예배)를 요구하셨고, 하나님은 그와 그의 후손들에게 기업을 약속하셨습니다. 예배는 언약하는 시간이며 언약을 갱신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마음과 성품과 뜻을 다하는 예배이어야 합니다. (결혼반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팔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와 나의 약속의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 언약을 확인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십시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있는 법입니다. 예배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나의 성도들이라고 인정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도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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