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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김종태 담임목사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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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ungyang.or.kr/bbs/bbsView/13/5866483

본 영상의 사이즈와 화질은 500kbps, 중간화질입니다. 영상은 업로드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보통 회사나 학교에 갔다가 저녁이 되면 집으로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집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새벽에 집을 나갔다가 무슨 일을 당해서 영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이도 있습니다. 거라사라는 지방에서 굉장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곳에서 2천 마리나 되는 돼지 떼가 바다를 향하여 내리 달리더니 모두 몰사하고 말았습니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중요한 인물이 있는데 무덤 사이에서 살던 광인입니다. 그런데 그는 예수님을 만나서 완전히 회복되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첫째, 끌려 다니는 삶이었습니다.(5)

그는 자아를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서 거처하는 사람이었고, 예수님을 만나러 나올 때도 무덤 사이에서 나왔습니다.(2) 무덤은 죽음과 멸망을 상징합니다. 그 사람은 이제는 아무도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된 사람이었습니다. 힘이 센 사람이나, 의사나, 박수무당 등이 여러 번’(4) 그 사람을 통제하려고 했으나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사단의 권세는 다른 아무 힘으로도 제어하거나 이길 수 없는데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만 그 권세를 깨뜨리실 수 있습니다.

 

둘째. 큰 대가를 치르고 풀려나 자유인이 되었습니다.(13)

사람답게 살지 못하던 그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멀리서도 예수님의 정체를 알아보고 발광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향하여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이 명령에 거부하더니 마침내 2천 마리 쯤 되는 돼지 떼에게로 들어갔습니다. 돼지 떼는 바다를 향하여 비탈길로 내리달려 가서 바다에서 몰사하였습니다.(13) 돼지 2천 마리를 값으로 환산하면 10억 원 정도 됩니다. 그는 큰 대가를 치루고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인격적이고 사회적이며 영적인 회복을 이루었습니다.

 

셋째, 사명의 삶이 되었습니다.(19)

고침 받은 그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배를 타고 가기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리면서 그에게 다른 사명을 주셨습니다. ‘네 가족에게 알리라’. 무엇을 알리나요? ‘주께서 어떻게 큰일을 행하셨는지를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영혼을 구원하는 데도 큰 대가를 치렀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주님은 그 지방을 떠나가셔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회복된 거라사인을 남기셔서 당신이 하실 일을 대신하게 하셨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고귀한 사명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회사에서 내 자리가 없다면)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의 영혼은 끌려 다니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유하십니까? 악한 영에게 사로잡히지 말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엄청난 큰 대가를 치르고 죄와 죽음에서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얻은 자유로 사명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사명에 이끌려 사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매일 집으로 돌아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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