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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예배 김종태 담임목사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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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맥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23:16) 맥추절을 지키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감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매년 돌아오는 절기로 습관적으로 대강 지키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보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는 맥추절을 지킴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의 구원을 보시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감사로 제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할 때 꼭 필요한 요소가 있는데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린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감사의 마음으로 예배한다는 말입니다. 외식적 종교행위와 위선적인 삶에 빠지게 되면 종교행위만 남아있고,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진실한 사랑이 사라지고 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감사로 하는 예배입니다.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는 누구나 감사하면 좋아합니다. 학생이 스승에게 감사하면 스승이 좋아하고요, 스승이 학생에게 감사하면 학생도 좋아합니다.

 

둘째, 감사예배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우주만물의 창조자이시기 때문에 영화롭게 되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바로 감사의 예배입니다. 나를 낳아주고 키워주신 부모님이 가장 빛나는 일이 무엇인가요? 자녀들이 부모의 사랑과 수고에 대하여 감사하는 일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표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높입니다. 한껏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같은 환경 속에서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불평을 하는 이가 있다면 누가 더 잘 살게 될까요?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당연히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감사와 불평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며 살고 계신가요?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인다고 합니다. 감사하며 사는 행위가 옳은 행위입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면 더 큰 감사한 일을 불러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다 근심하며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옳은 행위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경배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로 예배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코로나19로 어려워하는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 하나님께서는 가만히 계시지 않고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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