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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하는 광선 공의로운 해 김종태 담임목사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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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사이즈와 화질은 500kbps, 중간화질입니다. 영상은 업로드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민족의 명절인 설날 연휴기간입니다. 성도 여러분의 가정에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북유럽에 가보면 햇빛이 비치는 날에는 사람들이 옷을 벗고 일광욕을 합니다. 계절적정서장애(SAD)라고 하는 겨울 우울증은 짧은 겨울 낮에 햇볕을 충분히 받지 못해서 생기는 병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햇빛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요, 반대로 날이 흐리면 몸이 무겁고 더 피로하게 느껴집니다. 골다공증 환자는 하루 15분 정도 햇빛을 쬐면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D가 만들어진다고 하지요. 이렇게 햇빛은 인간에게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예수께서는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이르에)는 것은 그의 이름을 깊이 생각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떠나 자기 욕심대로 살아간다고 해도, 그런 가운데서도 여호와를 공경하고 그의 이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이름을 기념책에 기록해 두시겠다고 하십니다. 3:14,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고 하는 분위기에서도 여호와를 공경하는 사람들을 특별히 아끼십니다.(3:16)

 

둘째, 공의로운 해가 떠오릅니다.

하버드 의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량의 햇빛과 비타민D가 초기 폐암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을 2배 이상 높였다고 합니다. 햇빛 중의 적외선은 인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키고 상처나 염증이 빨리 낫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여기 더욱 신기한 빛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8:12) 의로운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하셔서 은총을 베풀어주십니다. (KJV) But unto you that fear my name shall the Sun of righteousness...

 

셋째,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십니다.

인간은 영육간의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병원의 의사는 육신을 치료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영육을 모두 치료하십니다. 그동안 살면서 얼마나 많은 아픔과 괴로움을 겪었나요? 지금도 많은 고난들을 짊어지고 힘겹게 인생의 길을 가고 있나요? 우리 눈에서 눈물을 씻어주시는 회복의 날이 임할 것입니다. 억울함도 다 벗을 것입니다. 패배와 굴욕의 날이 끝나고 승리와 영광의 날이 올 것입니다.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뛸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치료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자신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명의를 만나면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실 수 있는 공의로운 해이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그분의 이름을 깊이 생각하고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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