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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의 기적 김종태 담임목사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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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사이즈와 화질은 500kbps, 중간화질입니다. 영상은 업로드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먹을 것도 필요하고 입을 옷, 살 공간도 필요합니다. 이런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돈도 벌고 건강과 안전을 위한 여러 조치들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진정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은 소유할 때가 아니라 베풀고 나눠줄 때 찾아옵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이미 많이 경험했습니다. 시간을 내어 자원봉사를 하고 나면 오히려 내게 참된 보람과 기쁨이 돌아옵니다. ‘얻는 것으로 생계는 유지하지만 주는 것으로 삶은 이뤄간다.’

 

첫째, 빌립에게 질문하심으로 시험하셨습니다.(6)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로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주님은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빌립은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니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현재로 계산하면 약 2천만 원으로 한 사람에게 4천 원 정도의 떡을 말합니다. 아주 현실적이고 정확한 대답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요소가 빠져 있습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는 대답입니다.

 

둘째, 안드레가 오병이어가 한 아이에게 있다고 말합니다.(9)

유능한 요리사가 가진 칼은 마법 같아서 아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됩니다. 작은 돈이지만 유능한 투자자는 그 돈으로 투자를 해서 아주 놀랄만한 수익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일반인에게는 그저 작은 돈일 뿐입니다.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곤경에 빠진 상황에서 한 가지 제안을 예수님께 했습니다. 오병이어. 보리떡은 모든 빵 중에서도 가장 값싼 것이며 천히 여기던 음식이었습니다. 물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오병이어가 사람이 보기에는 보잘 것 없었지만 그것이 전능하신 예수님 손에 들려질 때 엄청난 결과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셋째,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나누어 주셨습니다.(11)

주님은 사람들로 앉게 하셨습니다. 유월절이 가까운 시기로 봄이 되어 새로 돋아난 잔디 위에 앉아 식사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떡을 손에 들고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마치 한 가정의 가장이 가족들과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감사기도를 드리는 것과 같은 아름답고 거룩한 모습입니다. 기도를 마친 후에 주님은 떡과 고기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먹게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그 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도 열두 바구니나 남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주님은 수많은 이들의 배고픔을 아시고 이를 해결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 때 한 아이의 작은 오병이어가 제공되어 그 많은 이들이 배불리 먹었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배고픈 이들의 사정을 아시고 누군가가 섬겨주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한 아이처럼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누어 섬겨주시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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