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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갈망하라 김종태목사님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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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갈망하라 / 63:1-11

 

물 한 방울 찾기 어려운 척박한 광야에서 대적자들을 피해 숨어 있는 다윗 왕은 매우 힘든 상태였습니다. 안락한 왕궁에서 왕의 대접을 받으며 기름진 상을 받을 때와는 너무나 다른 처지입니다. 그런 대접을 받았기에 지금 유다 광야에서 견디기가 더욱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견디어내고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됩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 있다고 하더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갈망하시면 됩니다.

 

첫째, 다윗 왕은 하나님이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1)

다윗 왕은 사랑하였던 아들과 믿었던 신하들의 배반으로 말미암아 쫓기는 신세가 되어 유다 광야에 와 있습니다.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인 유다 광야가 다윗의 신세와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윗은 간절히 하나님을 엘로힘이라고 부릅니다. 엘로힘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지금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역사의 주관자이신 엘로힘의 도우심을 간곡히 원하고 있습니다.

 

둘째, 다윗 왕은 간절히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1)

참으로 애절하게 하나님을 찾는 다윗입니다. 간절함은 지속력을 갖게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아주 간절하게 원하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추구하게 됩니다. 간절하면 수고를 아끼지 않고 부지런히 구하게 됩니다. ‘앙모하나이다’(카마흐)는 단순히 무엇인가를 막연하게 바라고 염원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이 창백해질 정도로 어떤 대상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추구하는 것입니다.

 

셋째, 다윗 왕은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다고 고백하였습니다.(7)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피신해 있는 상태에서 수치와 절망으로 몸서리치는 순간이지만 다윗 왕은 믿음으로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참으로 놀라운 신앙고백입니다. 언제 자기 목숨을 노리는 대적이 들이닥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주의 날개아래 보호받고 있음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새끼는 어미의 곁을 떠나지 말고 항상 그 어미를 가까이하는 것이 보호받는 데 필수적입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엘로힘이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시며 온 우주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갈망하시기를 바랍니다. 포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앙모하시기를 바랍니다. 간절히 찾는 이들에게 단비를 내리시듯 하나님의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우리 영혼이 가까이 하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오른손이 우리를 붙들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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