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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와 가지 김종태목사님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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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ungyang.or.kr/bbs/bbsView/13/555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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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와 가지 / 15:1-11

 

요즘 블루베리, 포도나무 등의 가지치기가 한창입니다. 가지치기를 할 때 알아야 할 원리는 정부頂部 우세성인데, 줄기의 정아(頂芽)가 측아(側芽)에 비하여 생장이 우세한 성질을 말합니다. 어떤 가지이든 광합성을 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참포도나무로 아버지를 농부로 비유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제거해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고 깨끗하게 손질하십니다. 우리는 포도나무의 가지로써 풍부한 햇빛과 영양분을 공급받아 풍성한 열매를 거두어야 하겠습니다.

 

첫째, 우리는 참 포도나무의 가지입니다.(5)

포도나무의 가지는 나무에 붙어있어야만 존재 자체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어떤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가짜는 안됩니다. 주님은 참 포도나무라고 하십니다. (알레디네)이란 가짜의 반대로 진짜’, ‘순수한이란 말입니다. 지금 세상에는 가짜 복음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참 포도나무를 만나서 거기에 붙어 있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10:11) 예수님만이 참 포도나무이십니다. 떨어지지 말고 꼭 붙어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주님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7)

주님과 함께 하려면 깨끗해야 합니다. 거룩하신 주님은 죄인과 함께 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깨끗하게 될 수 있나요? 3,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 졌고, 주님 안에 거하게 됩니다.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바로 영적 교제를 지속적으로 가지는 것입니다. 7,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은 예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 안에서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말씀 안에서 사는 이들이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다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십니다.(이모티콘)

 

셋째,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고 하십니다.(9)

포도나무에 연결되어 있는 가지는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많은 영양분을 공급받게 됩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연결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주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그 사랑은 풍성하고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 사랑 안에 거하면 시선이 따뜻해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때 그 시선은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을 그런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들과 이웃을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모든 관계가 아름다워집니다. 모든 관계의 시작은 나의 시선입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거하여 아름답고 풍성한 삶을 사기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는 사랑이고(아가파오), 자기를 희생하는 사랑, 대가를 바라지 않고 먼저 베푸는 사랑입니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주님 사랑 안에서 거하십시오.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로써 주님 말씀 안에서 풍성한 사랑을 경험하며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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