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 홈 >
  • 설교/찬양 >
  • 주일설교
주일설교
씨를 뿌려야 거둔다 김종태목사님 2019-02-17
  • 추천 0
  • 댓글 0
  • 조회 51

http://chungyang.or.kr/bbs/bbsView/13/5541959

본 영상의 사이즈와 화질은 500kbps, 중간화질입니다. 영상은 업로드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씨를 뿌려야 거둔다 / 126:5

 

원인 때문에 일어난 일을 결과라고 합니다. 결과는 원인이 있어야 나옵니다. 비만이라는 결과에는 반드시 어떤 원인이 있는 법입니다.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반드시 씨를 뿌려야 합니다. 사람들을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요? 생명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을 건지기 위해서는 생명 줄을 던져 주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죄와 죽음으로 인하여 두려워하고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진리 안에서 참 자유와 기쁨을 맛보아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째, 씨는 뿌려야 합니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언젠가는 지나가게 되고 따스한 봄은 반드시 옵니다. 봄이 되면 농부는 밭에 씨를 뿌립니다. 씨를 뿌려야 거둘 것이 있습니다. 만약 씨를 뿌리지 않는다면 거둘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무슨 씨를 뿌려야 할까요? 생명(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복음의 씨를 뿌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많은 고난을 당하면서도 복음을 전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바로 생명의 씨앗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은총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를 알면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반드시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땅을 파고 씨를 심을 때는 그 씨가 보잘 것 없어 보입니다. 땅 속에 들어있는 씨앗이 보이지도 않고 사라져 버린 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러나 비가 오고 때가 되면 그 씨앗이 발아가 되어 땅을 뚫고 드디어 싹이 나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그 복음이 전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쓸데없이 헛된 수고를 한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싹이 나오게 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126:5)

 

셋째,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열매를 보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반드시 열매는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대나무 중에 최고로 치는 모죽은 씨를 뿌린 후 5년 동안 아무리 물을 주고 가꾸어도 싹이 나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어느 날 손가락만한 죽순이 돋아나 주성장기인 4월이 되면 갑자기 하루에 80cm씩 쑥쑥 자라기 시작 해 30m까지 자란답니다. 5년 내내 땅속 깊은 곳에서 사방 10리 넘게 충분히 뿌리를 뻗칩니다.(임계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6:9)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참된 자유와 기쁨을 모르는 이들에게 생명의 씨앗을 뿌려봅시다. 죄와 죽음에서 해방되는 복음의 씨앗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뿌려봅시다. 아직도 복음을 모르고 사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씨를 뿌려야 거둘 것이 있을 것입니다.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뿌려봅시다. 우리가 씨앗을 뿌리고 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사모하는 영혼 / 시107:9 사진 사진 운영자 2019.02.27 0 44
다음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사진 사진 운영자 2019.02.12 0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