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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명절 김종태목사님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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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명절 / 7:3744

 

어릴 적에 설이 다가오면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이 새 옷이었습니다. 명품 옷이라는 개념도 없던 시절입니다. 그저 나이롱이라도 새 옷이면 됩니다. 새 옷을 머리맡에 두고 잠을 청하지만, 자다가 혹시 하고 새 옷을 만져보고 다시 자고는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는 시간들이 행복이었습니다. 요즘 명절은 많은 분들에게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D턴족이 많다지요? 고향집에 갔다가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어디 가서 쉬다가 집에 갑니다. 어쨌든 설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입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명절은 무엇일까요?

 

첫째, 명절 끝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치셨습니다.(37)

주님이 서서 외치신 것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너무나도 중요한 내용을 선포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조용히 말씀하시지 않고 외쳐소리 지르셨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25,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지금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도 말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는 그렇게 전해야 합니다. 과감하고 분명하게 외쳐야 합니다. 복음은 생명을 구원하는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하셨습니다.(37)

초막절에 제사장 한 사람이 이끄는 한 행렬이 새벽녘에 실로암 못으로 내려가 거기서 황금 주전자에 물을 가득 떠서 아침 제사를 드릴 때 성전으로 돌아와 그 물을 제단 서편 굴뚝에 붓는데, 이때 찬양대에서 큰 소리로 할렐루야 찬송을 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7일 동안 매일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제8일에는 의식이 없이 성회로 모였는데, 바로 이 때 예수께서 생수에 관한 깊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우리가 꼭 마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셋째,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고 하셨습니다.(38)

유대인들은 모든 감각과 사상과 정서를 신체의 각 부분으로 표현하였는데, 심장과 배는 가장 내면적인 정서와 감각의 자리이자 전인격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헬라 철학에서 는 욕망의 원천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생수의 강이 그 배에서 흘러나온다는 것은 인간의 사고와 감각과 정서와 가장 깊은 욕망의 원천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정결하게 되고, 또 그 성령으로 우리가 충만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생수란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 또 그 생명을 풍요롭게 하는 성령을 상징합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名節(명절)은 먹을 것이 많아 즐거운 날입니다. 진정한 명절은 육체보다 영혼의 갈증을 해결하고 기쁨과 만족을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내면에 있는 영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화목제물로 죽으심으로써 단절되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셨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사모하십시오. 영원한 생수, 성령 충만함으로 영혼의 자유와 만족과 즐거움을 맛보는 진정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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