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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약 백성입니다 / 히8:10 김종태 담임목사님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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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약 백성입니다 / 8:10

 

세상 모든 사람들은 여러 가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 교사와 학생의 관계, 노사관계, 친구관계, 연인관계...그 관계 속에는 일정한 약속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바로 언약관계입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복을 주고받는 그 정도의 관계가 아닙니다. 인간을 율법으로 억누르고 꼼짝 못하게 하는 그런 관계도 아닙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품어주시며 보호하시는 놀라운 언약 관계입니다.

 

첫째,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있습니다.

저는 태어나 살다보니 대한민국 안에 있는 약속들과 맺어져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도로교통법 등 많은 것들과 이미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면 이미 언약과 맺어지게 됩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체결하셨고 이제 새 언약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개인적인 그 날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이 개인적이고 인격적으로 믿어지고 받아들여져야 합니다.

 

둘째, 그 언약을 우리 마음에 기록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법을 새 언약 관계에 들어가게 될 사람들의 생각에 둘 것이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생각’(디아노이아)은 지적 영역과 정서와 의지를 주관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옛 언약은 돌에 새겨서 읽을 수 있도록 하신 반면 새 언약은 개인의 마음에 기록하여 그들과 개인적으로 관계하십니다.(고후3:3)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서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자발적으로 응답하는 더 차원 높은 영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지향하게 됩니다.

 

셋째,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언약 안에 머물러 있는 이들을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9,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옛 언약으로 맺어졌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무시하고 살았기 때문에 나온 결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 언약을 맺으시고 관계를 회복시키셨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총을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2019년 새해 언약 백성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 우리에게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좋은 일도 있을 것이고, 좋지 않을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걱정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되면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언약백성으로 2019년을 복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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